60일 지정생존자 인물관계도 스토리는?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지정생존자 미드를 원작으로 둔 tvn새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가 곧 방영을 시작합니다. 지진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60일 지정생존자의 인물관계도와 줄거리는 어떻게 될지 알아보세요.
월화드라마로 7월 1일 tvn채널을 통해 첫 방영이 되는 이드라마는 한국과 미국의 헌법의 차이를 고려하여 원작과 다르게 제목에 60일이 추가되었는데요. 한국에서는 극본으로 김태희 작가가 들어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합니다.
60일 지정생존자의 등장인물 캐스팅으로는 주인공 지진희 외에도 이준혁, 허준호, 강한나, 김규리, 손석구, 최윤영 등 배우들이 출연진으로 나오게 됩니다. 미드에서는 시즌제로 방영이 되어 있는데 한국에서는 우선은 16부작으로 정해져 있는듯 싶네요.
등장인물간의 구성도는 60일 지정생존자 인물관계도를 통해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공개된 조직도에서는 청화대 비서실, 국정원, 대권후보로 분류되고 있네요.
시놉시스는 국회의사당이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이에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사망함으로써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 장관이 60일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일하는 과정을 스토리로 그린다고 합니다. 시작부터 충격적인 전재를 보여주는 60일 지정생존자의 줄거리이고 색다른 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 흥미가 가네요.
과연 박무진 권한 대행은 무사히 60일간 자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원작의 평가가 좋아 리메이크작 역시 기대가 되는데 성공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을까요?